부자는 항상 올바른 키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 노력에 의해서 이뤄진다.

The Snowball: Warren Buffett and the Business of Life (스노볼: 워런 버핏과 인생의 사업) – Alice Schroeder (앨리스 슈뢰더)
앨리스 슈뢰더가 저술한 《스노볼》은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의 유일한 공식 전기입니다. 이 책은 버핏의 투자 철학뿐만 아니라, 그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삶의 태도, 윤리관, 그리고 복잡한 개인사를 심층적으로 다루어 인간 워런 버핏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방대한 이야기는 버핏이 어떻게 금융계를 넘어선 거대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책의 제목인 **'스노볼(Snowball)'**은 버핏의 유명한 명언에서 따왔습니다. "인생은 눈덩이를 굴리는 것과 같다. 중요한 것은 축축한 눈과 아주 긴 언덕을 찾는 것이다." 이는 **시간의 복리(Compounding)**가 투자와 인생 전체에 걸쳐 얼마나 폭발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비유합니다. 자산가들은 이 책을 통해 버핏이 가치투자 원칙을 어떻게 수십 년간 끈기 있게 적용했는지, 그리고 좋은 기업을 싸게 사는 것 외에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관계 자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버핏의 인생을 관통하는 장기적 사고, 절제, 그리고 꾸준함의 원칙은 모든 자산가에게 투자의 지혜와 더불어 인생을 경영하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 명문구
| 영어 명문구 (English Quote) | 한국어 번역 (Korean Translation) |
| "Life is like a snowball. The important thing is finding wet snow and a really long hill." | "인생은 눈덩이와 같다. 중요한 것은 축축한 눈과 아주 긴 언덕을 찾는 것이다." |
| "It’s better to hang out with people better than you. Pick out associates whose behavior is better than yours and you’ll drift in that direction." |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다. 행동이 당신보다 나은 동료들을 고르면, 당신도 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
| "You only have to do a very few things right in your life so long as you don't do too many things wrong." | "인생에서 너무 많은 것을 잘못하지 않는 한, 아주 적은 수의 일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
| "It takes 20 years to build a reputation and five minutes to ruin it." |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이면 충분하다." |
| "It is always a mistake to pay too much for something you wanted. Impatience is the enemy." | "원하는 것에 너무 많은 돈을 지불하는 것은 언제나 실수다. 조급함은 적이다." |
| "There are no shortcuts to any place worth going." | "갈 만한 가치가 있는 곳에는 지름길이 없다." |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 (어느 주식 투자자의 회상) – Edwin Lefèvre (에드윈 르페브르)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주식 투자자의 회상》은 20세기 초의 전설적인 투기꾼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의 삶을 바탕으로 한 소설 형식을 취하지만, 시장의 심리와 투기의 본질을 다루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고전으로 통합니다. 10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이 책에 담긴 시장의 교훈들은 오늘날의 주식, 선물, 암호화폐 시장에도 그대로 적용될 만큼 시대를 초월합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인간의 본능과 감정'**이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적이라는 것입니다. 리버모어는 시장의 타이밍을 예측하는 것보다 **'올바르게 행동하고 가만히 있는 것(Sitting Tight)'**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는 "큰돈을 벌게 해 준 것은 나의 생각이 아니라 나의 '버팀'이었다"고 회상하며, 매번 사고팔려는 잦은 매매의 유혹과 손실 종목을 물타기 하려는 심리를 경계합니다. 또한 시장에는 새로운 것이 없으며, 과거의 패턴이 반복된다는 통찰은 자산가들이 시장의 광기와 공포 속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자신만의 원칙과 포지션을 고수하는 **'트레이딩 심리학'**을 확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 명문구
| 영어 명문구 (English Quote) | 한국어 번역 (Korean Translation) |
| "It never was my thinking that made the big money for me. It always was my sitting. Got that? My sitting tight!" | "나에게 큰돈을 벌게 해 준 것은 나의 생각이 아니었다. 언제나 나의 '버팀'이었다. 알겠는가? 가만히 버티는 것!" |
| "There is nothing new in Wall Street. There can't be because speculation is as old as the hills." | "월스트리트에는 새로운 것이 없다. 투기는 산처럼 오래되었기 때문에 있을 수 없다." |
| "A man must believe in himself and his judgment if he expects to make a living at this game." | "이 게임에서 생계를 유지하려면 사람은 자신과 자신의 판단을 믿어야 한다." |
| "Of all speculative blunders there are few greater than trying to average a losing game." | "모든 투기적 실수 중에서 손해 보는 종목을 물타기 하려는 것보다 더 큰 실수는 거의 없다." |
| "I sometimes think that speculation must be an unnatural sort of business, because I find that the average speculator has arrayed against him his own nature." | "투기는 부자연스러운 사업인 것 같다. 왜냐하면 보통의 투기꾼은 자신의 본성(본능)을 상대로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 |
The 4-Hour Workweek (나는 4시간만 일한다) – Tim Ferriss (팀 페리스)
팀 페리스의 《나는 4시간만 일한다》는 돈을 버는 방식을 넘어,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과 '효율적인 시간 사용'**이라는 자산가 마인드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책입니다. 이 책은 전통적인 '은퇴할 때까지 일하고 나중에 즐긴다'는 공식을 거부하고, **'D.E.A.L.'**이라는 4단계 프레임워크(정의, 제거, 자동화, 해방)를 통해 **'뉴 리치(New Rich)'**로 살 것을 제안합니다. 뉴 리치란 돈이 많든 적든 시간적, 공간적 자유를 확보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특히 '제거(Elimination)' 단계를 강조하며, 파레토 법칙(80/20 법칙)을 적용하여 가장 중요한 20%의 업무에 집중하고, 나머지 80%의 비효율적인 활동은 과감히 제거하거나 위임할 것을 조언합니다. 페리스는 또한 **'시간 부족'**은 현대인의 가장 큰 질병이며, '언젠가는(Someday)' 하겠다는 생각은 꿈을 무덤까지 가져가는 병이라고 경고합니다. 자산가들은 이 책을 통해 시간을 돈보다 소중한 자산으로 인식하고, 비즈니스와 일상에서 비효율적인 부분을 최소화하며, 돈과 시간의 자유를 동시에 누리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혁신적인 사고방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명문구
| 영어 명문구 (English Quote) | 한국어 번역 (Korean Translation) |
| "Conditions are never perfect. 'Someday' is a disease that will take your dreams to the grave with you." | "조건은 절대 완벽하지 않다. '언젠가'는 당신의 꿈을 무덤까지 가져갈 질병이다." |
| "What we fear doing most is usually what we most need to do." |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이 보통 우리가 가장 해야 하는 일이다." |
| "Doing something unimportant well does not make it important." | "중요하지 않은 일을 잘하는 것이 그것을 중요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
| "Most people will choose unhappiness over uncertainty." |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확실성보다 불행을 선택할 것이다." |
| "Money is multiplied in practical value depending on the number of W's you control in your life: what you do, when you do it, where you do it, and with whom you do it." | "돈의 실질적인 가치는 당신의 삶에서 당신이 통제하는 'W'의 수에 따라 배가된다." |
| "The fishing is best where the fewest go." | "낚시는 사람이 가장 적게 가는 곳에서 가장 잘 된다." |